2027 수능 D-14: 당일 지원대책과 주요 일정
핵심 내용
- 2027학년도 수능 11월 19일(목), 수험생 입실 완료 08:10, 시험 08:40~17:45(일반수험생 기준)
-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2개 시험장, 응시 예정자 551,864명(전년보다 2,310명 감소)
- 예비소집은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시험 1~2일 전 실시
- 관공서·기업체에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요청, 수도권 지하철 증편(06:00~08:10)
- 시험장 200m 전방부터 차량 출입 통제, 영어 듣기평가(13:10~13:35) 중 항공기 이착륙 조정
- 문제·정답 이의신청 11월 19일~23일, 정답 확정 12월 1일, 성적 통지 12월 11일(금)
무엇이 달라지나
수능 당일의 교통·소음·안전 지원 대책과 시험 이후 일정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자가용으로 오는 수험생은 시험장 200m 앞에서 내려 걸어가야 합니다. 2~5교시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합니다.
16개 시도교육청이 전체 시험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지진에 대비한 정보 전달 체계를 갖춥니다.
중증시각장애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21시 48분에 시험이 끝납니다.
성적통지표는 12월 11일 교육청 또는 원서를 접수한 고등학교를 통해 배부됩니다.
학교는 무엇을 하면 되나
수험생에게 08:10 입실, 시험장 200m 전 하차, 대중교통 이용 안내
11월 13일부터 기상청 누리집(www.weather.go.kr)에서 시험장 날씨를 확인하도록 안내
예비소집 일시와 장소를 관할 교육청 공지로 확인해 수험생에게 전달
시험장 학교는 교육청 안전 점검에 대응하고 지진 대처 요령·전달 체계 점검
12월 11일 성적통지표 배부 일정과 방법을 미리 공지
이 글은 아래 원문을 학교 관점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출처 원문 보기 ↗관련 기관 · 교육부 대입정책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시도교육청, 경찰청, 기상청